키움증권이 주가연계파생결합증권(ELS) 2종을 오는 18일까지 판매한다.

이날 키움증권에 따르면 ‘키움증권 ELS 432호’는 롯데케미칼 ,한국가스공사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최고 51.90%(연 수익률 17.30%)의 수익을 지급한다. 이 상품은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 상환기회가 주어지며 모두 최초 기준가격의 95%(6개월, 1년), 90%(1년 6개월, 2년), 85%(2년 6개월, 3년) 이상인 경우 최고 51.90%(연 수익률 17.30%)로 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되지 않았을 경우에도 발행 후 두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종가기준) 51.90%(연 수익률 17.30%)의 수익을 지급한다.

‘키움증권 ELS 433호’는 HSCEI 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최고 24.00%(연 수익률 8.00%)의 수익을 지급한다. 이 상품은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 상환기회가 주어지며, 매 평가 시점 두 기초자산 (HSCEI 지수, EuroStoxx50지수) 모두 최초 기준가격의 90%(6개월, 1년), 85%(1년 6개월, 2년), 80%(2년6개월, 3년) 이상인 경우 최고 24.00%(연 수익률 8.00%)로 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되지 않았을 경우에도 발행 후 두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대비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종가기준) 24.00%(연 수익률 8.00%)의 수익을 지급한다. 그러나 전체 투자기간 동안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대비 6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종가기준)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두 상품 모두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며 키움증권 홈페이지에서 가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