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담보대출, 아파트담보대출을 이용 중인 사람이라면 매월 최저금리은행을 확인하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중요해졌다. 주택담보대출을 취급하고 있는 은행이나, 금융사들이 매월마다 대출금리우대현황을 다르게 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어느 은행이 당월의 최저금리은행인지 알아보면 최저금리로 주택담보대출갈아타기를 할 때 도움이 된다.

최근 일부 전문가들은 연말부터 시중은행들의 대출금리인상을 예견하고 있다. 이에 주택구입자금대출(아파트매매잔금대출, 경락잔금대출, 분양잔금대출) 이나 주택담보대출갈아타기를 준비하고 있는 소비자라면 저금리대환대출 할 때 최저금리은행이 어딘지를 확인하는 것은 중요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아파트담보대출취급 은행도 많고, 지점마다 금리우대도 다르다보니, 이런 은행의 대출금리특판을 일반 소비자들이 알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렇다면 최저금리은행의 영업점, 제일 이자싼 곳을 담보대출자들이 손쉽게 찾으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

은행별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사이트 ‘뱅크아파트’ 의 한 관계자는 “ 담보대출이자는 가정의 지출중에서도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주택구입자금대출부터 최저금리로 받아야 하고, 그렇지 못할 경우 이자싼 곳으로 담보대출갈아타기를 통해서 이자부담을 최대한 줄여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은행별 주택담보대출금리비교서비스를 이용하게되면, 소비자가 대출을 문의하는 시점에 특판금리은행과 가장 낮은 금리의 은행, 영업점, 금리우대항목까지 빠르고,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어 가정경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뱅크아파트’의 관계자는 “금리비교서비스는 단순한 은행별 담보대출금리비교를 넘어, 현재 한국은행기준금리의 변화와 국고채금리, 코픽스금리등 대출기준금리의 변화, 은행별, 보험사별 금리우대항목을 각 개인들의 조건과 대조하여, 고객에게 가장 맞는 담보대출상품을 찾게끔 도와주고 있다” 고 재차 강조했다.


그는 작년 한 해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서비스를 이용한 고객은 약 8만~10만 명가량으로 추산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며 올해는 더욱더 많은 소비자들이 이용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금리비교서비스가 점차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주택담보대출금리비교사이트 ‘뱅크아파트’ (http://bankapt.com) 에서는 홈페이지를 통해 시세조회 후 금리비교신청하거나, 금리비교간편신청, 또는 070-8785-8812를 통한 전화접수를 통해 전문상담사들의 무료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용자들은 전 금융권 (은행, 보험사, 농협, 수협, 새마을, 신협, 저축은행, 캐피탈 등)에서 제공하는 주택담보대출, 아파트담보대출, 빌라담보대출, 전세자금·보증금담보대출 후순위아파트담보대출, 상가주택담보대출등의 우대금리와 우대조건을 신용조회 없이 무료로 비교받을 수 있고, 포장이사견적비교, 대출이자계산기 등 서비스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