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H의 자회사 '캘빈클라인(Calvin Klein)'이 2014년 가을 글로벌 캠페인을 선보인다. '캘빈클라인' 진, 언더웨어, 컬렉션, 그리고 플래티늄 라벨을 포함한 '캘빈클라인' 브랜드들의 글로벌 멀티미디어 광고를 공개한다.

이번 시즌 '캘빈클라인 진'과 '캘빈클라인 언더웨어'는 모델 라라스톤(Lara Stone), 맷테리(Matt Terry)와 함께 두 브랜드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하나의 글로벌 광고 캠페인을 선보인다. 이 캠페인은 지난 2014년 2월 소셜 미디어 캠페인 '#mycalvins'의 연장선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인플루언서들과 소비자들에게 '캘빈클라인' 언더웨어 로고가 허리밴드에 드러난 사진을 #mycalvins 해쉬 태그를 사용하여 포스팅하도록 유도함으로써 개인적인 스타일을 공유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2014년 가을 시즌을 시작으로 지면, 온라인, 옥외 광고뿐만 아니라 매장에서도 제품에 #mycalvins 태그를 달아 판매한다.



이번 캠페인은 2014년 9월을 시작으로 라라 스톤의 모습이 담긴 광고를 독점적으로 지면, 온라인, 그리고 옥외광고에 설치 할 예정이며, 라라 스톤과 맷 테리의 커플 광고는 10월에 순차적으로 소개 될 예정이다.



라라 스톤은 "캘빈 클라인과 나의 인연은 몇 해에 걸쳐 이어져왔으며,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창의적인 작품에 참여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 캠페인은 늘 매우 아름답고 예술적으로 표현된다. 나는 맷 테리와 호흡이 잘 맞는 파트너이며, 머트와 마커스는 늘 촬영에 완벽한 분위기를 만들어냈다"고 말했다.



'캘빈클라인' 컬렉션과 플래티늄 라벨의 2014 가을 글로벌 인쇄 광고 캠페인은 모델 바네사 악센테(Vanessa Axente)와 클라크보켈만(Clark Bockelman)이 참여하고 데이비드심스(David Sims)이 영국 콘월에서 촬영했다.



한편, '캘빈클라인'의 더 많은 정보는 '캘빈클라인'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캘빈클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