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남성 뿐만 아니라 여성 탈모 환자가 꾸준히 증가하는 한편 특히 20~30대 젊은 환자들이 절반 가까이에 이를 정도이다.


탈모로 인해 머리숱이 지나치게 줄어 들어 두피가 드러나게 되는 경우 상대방에게 호감을 얻기 어렵고 나이보다 더 들어 보이는 인상을 주는 등 첫인상에 큰 영향을 미치는 탓에 탈모인들 사이에서는 단연 효과 높은 치료책을 찾아 탈모를 극복하고 싶은 마음이 클 수밖에 없을 터.

이에 모발이식을 고려하는 수도 적지 않은데, 실제 모발이식 수술은 채취한 모낭의 손상을 최대한 줄이고 모낭이 잘 생착한다면 보다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하지만 기대만큼의 성과를 얻지 못하거나 간혹 부작용에 따른 실패 사례도 많아지고 있어 환자들의 고민을 키우고 있다.

특히 모발이식 재수술의 경우 1차 수술 후 최소 10개월은 지난 뒤 가능하며, 1차 수술보다 더욱 철저한 관리가 필요해 환자들 입장에서는 더욱 고심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하지만 스마트프렙을 이용한 '줄기세포 탈모치료'가 등장하면서 탈모 환자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모발이식 후 재수술 확률을 줄일 수 있는 방법으로 주목 받고 있다.

자신의 혈액을 이용해 얻을 수 있는 자가성장인자로 새로운 혈관생성을 촉진시켜 모발이식 시 생착률을 극대화 하는 효과를 가진 줄기세포 탈모치료는 한 번 주입하게 되면 지속적으로 성장인자와 더불어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기 때문에 두피 내에 퇴화되어 있는 모낭세포까지 활성화시켜 성장기 모발로 전환시켜 준다.


또한, 새로운 혈관생성을 촉진시켜 주는 덕분에 모발이식 시 생착률을 극대화 하는 효과도 가지고 있어 상처회복 및 피부재생에 이르러 폭넓은 효과를 보이며 모발이식의 만족도 역시 높여 주는 것은 물론 재수술이 불가피한 상황인 경우에도 줄기세포 탈모치료로 신생모의 재생을 돕는 역할을 해 2차 수술을 필요로 하지 않기도 한다.

따라서 보다 효과적이고 안전한 탈모치료를 위해서는 병원을 찾는 것이 바람직하며, 줄기세포 탈모치료를 병행할 수 있는 병원을 찾는 것 역시 좋은 방법이라 할 수 있겠다.

제공=연세모벨르피부과의원 강남점, 정리=강인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