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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광주·전남지역 어음부도율이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한국은행 광주·전남지역본부가 내놓은 ‘2014년 6월 중 광주·전남지역 어음부도율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전남지역의 어음부도율(전자결제분 제외, 금액 기준)은 0.14%로 전월(0.19%)에 비해 0.05%포인트 하락했다.
지역별로는 광주지역(0.32% → 0.15%)이 0.17%포인트 하락한 반면 전남지역(0.05% → 0.13%)은 0.08%포인트 상승했다.
광주·전남지역 어음부도율은 전국(0.22%) 및 지방 평균(0.65%)보다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부도금액은 33억5000만원으로 전월(41억1000만원)에 비해 7억6000만원 감소했다.
신규 부도업체수(당좌거래정지 업체수)는 3개로 전월(2개)보다 1개 증가했으며, 신설법인 수는 450개로 전월(429개)보다 21개 증가했다.
22일 한국은행 광주·전남지역본부가 내놓은 ‘2014년 6월 중 광주·전남지역 어음부도율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전남지역의 어음부도율(전자결제분 제외, 금액 기준)은 0.14%로 전월(0.19%)에 비해 0.05%포인트 하락했다.
지역별로는 광주지역(0.32% → 0.15%)이 0.17%포인트 하락한 반면 전남지역(0.05% → 0.13%)은 0.08%포인트 상승했다.
광주·전남지역 어음부도율은 전국(0.22%) 및 지방 평균(0.65%)보다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부도금액은 33억5000만원으로 전월(41억1000만원)에 비해 7억6000만원 감소했다.
신규 부도업체수(당좌거래정지 업체수)는 3개로 전월(2개)보다 1개 증가했으며, 신설법인 수는 450개로 전월(429개)보다 21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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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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