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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는 지난 23일 광주·전북지역 5개 대학 7개팀이 참가한 가운세 실시된 '2014년 한국은행 통화정책 경시대회' 호남지역 예선대회에서 원광대학교 ‘시나브로 팀’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또 우수상은 전남대학교 'F-E-C'팀, 장려상은 조선대학교 'New Balance'팀과 전북대학교 'Sedum'팀이 각각 수상했다.
수상팀에게는 한국은행 총재 표창과 상금이 수여됐으며, 최우수상팀은 다음달 27일 서울 한국은행 본부에서 개최되는 전국 결선에 참가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수상팀 학생들에게는 향후 5년간 한국은행 신입직원 채용시 서류전형 우대 혜택이 부여된다.
또 우수상은 전남대학교 'F-E-C'팀, 장려상은 조선대학교 'New Balance'팀과 전북대학교 'Sedum'팀이 각각 수상했다.
수상팀에게는 한국은행 총재 표창과 상금이 수여됐으며, 최우수상팀은 다음달 27일 서울 한국은행 본부에서 개최되는 전국 결선에 참가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수상팀 학생들에게는 향후 5년간 한국은행 신입직원 채용시 서류전형 우대 혜택이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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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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