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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은 부산 문현동 신축본점 입점에 맞춰 지난 30일 성공적인 창업과 정보보호체계 강화를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오는 10월 문현동 신축본점 입점을 앞두고 '제2의 창업'을 선언한 부산은행은 이에 걸맞게 현재 추진 중인 사회공헌 전략을 개선하고 사회공헌 브랜드화를 추진하기 위해 '사회공헌부'를 신설했다.
또한 고객정보보호 강화 및 전문성 확보를 위해 IT본부 내에 배치된 정보보호 부문을 분리, 독립부서인 '정보보호부'를 신설했다.
이와 더불어 전행적인 차원에서의 은행 점포전략 재수립·재조정 등을 위해 현재 마케팅본부 내 점포개발실을 경영기획본부로 소속을 변경했으며 상대적으로 성장 가능성이 있는 소매여신 부문을 강화하기 위해 영업현장 지원 전담조직인 소매금융팀을 여신기획부 내 부문조직으로 신설했다.
오는 10월 문현동 신축본점 입점을 앞두고 '제2의 창업'을 선언한 부산은행은 이에 걸맞게 현재 추진 중인 사회공헌 전략을 개선하고 사회공헌 브랜드화를 추진하기 위해 '사회공헌부'를 신설했다.
또한 고객정보보호 강화 및 전문성 확보를 위해 IT본부 내에 배치된 정보보호 부문을 분리, 독립부서인 '정보보호부'를 신설했다.
이와 더불어 전행적인 차원에서의 은행 점포전략 재수립·재조정 등을 위해 현재 마케팅본부 내 점포개발실을 경영기획본부로 소속을 변경했으며 상대적으로 성장 가능성이 있는 소매여신 부문을 강화하기 위해 영업현장 지원 전담조직인 소매금융팀을 여신기획부 내 부문조직으로 신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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