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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시한 ‘참역사고전’은 고전으로 배우는 우리 역사 이야기로 역사 속 인물이 쓴 고전을 읽으며 역사를 배우는 새로운 방법으로 구성되었다.
역사뿐 아니라 정치, 경제, 과학기술, 사회문화 등 다양한 영역으로 접할 수 있도록 이야기를 담았으며, 또한 교과서에 나오는 고전을 중심으로 구성해 학습에 도움이 되는 배경 지식도 쌓을 수 있다는 출판사측 설명.
대교 소빅스 김문주 개발팀장은 “최근 드라마 ‘정도전’이나 영화 ‘명량’과 같이 역사를 새로운 시각으로 해석한 작품들이 크게 인기를 끌고 있다”며, “‘참역사고전’은 아이들이 고전을 통해 우리 역사를 보다 생생하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참역사고전’은 본책 24권과 ‘교과서에 나오는 우리 역사 고전 25’, ‘한눈에 보는 우리 역사 용어 300’ 등 별책 2권을 포함한 총 26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구매 및 상담 문의는 대교 소빅스 고객상담실로 하면 된다.
<이미지제공=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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