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봉성 라이나생명 사장(왼쪽)과 박인식 SK텔레콤 사업총괄 사장(오른쪽)이 MOU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라이나생명이 SK텔레콤과 전략적 제휴 및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 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1일 서울 라이나생명 본사 건물인 시그나타워 23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모바일플랫폼을 활용한 고객서비스 ▲ICT ▲시니어케어 업무 협력 등의 부문에서 각 사의 역량을 집중한 서비스를 선보이기로 약속했다.


라이나생명은 SK텔레콤의 모바일플랫폼을 통해 보다 쉽고 간편한 대고객서비스를 구현해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SK텔레콤은 라이나생명을 위한 모바일플랫폼을 제공하고 공동 멤버십 구축을 비롯해 향후 시그나그룹의 시니어 케어서비스를 자사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예정이다.


홍봉성 라이나생명 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라이나생명 고객에게 SK텔레콤의 앞선 모바일플랫폼을 활용해 보다 편리한 고객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더 나아가 공동 멤버십 개발은 물론, 시그나그룹 본사의 시니어케어 서비스를 바탕으로 양사 고객을 위한 새로운 고객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