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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보험업계를 이끌어갈 손해보험협회장 후보 선출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11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손해보험협회장 선출 위한 회장추천위원회는 오는 12일 오전 7시30분 회의를 개최한다.
회추위는 이 자리에서 손보협회장 최종 후보 2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최종 후보로 결정된 후보는 협회 회원사 대표들이 참여하는 사원총회를 통해 선출된다. 사원총회 일정도 12일 열리는 회추위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현재 차기 손해보험협회장으로 거론되는 인물은 김순환 전 동부화재 대표, 장남식 전 LIG손해보험 대표, 김우진 전 LIG손해보험 대표, 원명수 전 메리츠화재 대표, 정건섭 전 동양화재(현 메리츠화재) 대표, 박종원 전 코리안리 대표 등이다.
당초 거론됐던 이수창 전 삼성생명 대표, 지대섭 전 삼성화재 대표, 서태창 전 현대해상 대표 등은 거론되지 않고 있다.
손해보험업계 한 관계자는 “삼성과 현대 측에서 전임 CEO를 추천하지 않기로 함에 따라 후보로 추천될 가능성이 높지 않다”고 말했다.
현재 유력하게 거론되는 사람은 김우진 전 LIG손해보험 대표와 정건섭 전 메리츠화재 대표이다. 두 전 CEO가 협회에 많은 관심을 두고 있다는 것이 업계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업계 관계자는 “관출신이 아닌 민간 출신 중에서 두 CEO가 차기 협회장에 가장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어 회장후보로 추천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11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손해보험협회장 선출 위한 회장추천위원회는 오는 12일 오전 7시30분 회의를 개최한다.
회추위는 이 자리에서 손보협회장 최종 후보 2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최종 후보로 결정된 후보는 협회 회원사 대표들이 참여하는 사원총회를 통해 선출된다. 사원총회 일정도 12일 열리는 회추위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현재 차기 손해보험협회장으로 거론되는 인물은 김순환 전 동부화재 대표, 장남식 전 LIG손해보험 대표, 김우진 전 LIG손해보험 대표, 원명수 전 메리츠화재 대표, 정건섭 전 동양화재(현 메리츠화재) 대표, 박종원 전 코리안리 대표 등이다.
당초 거론됐던 이수창 전 삼성생명 대표, 지대섭 전 삼성화재 대표, 서태창 전 현대해상 대표 등은 거론되지 않고 있다.
손해보험업계 한 관계자는 “삼성과 현대 측에서 전임 CEO를 추천하지 않기로 함에 따라 후보로 추천될 가능성이 높지 않다”고 말했다.
현재 유력하게 거론되는 사람은 김우진 전 LIG손해보험 대표와 정건섭 전 메리츠화재 대표이다. 두 전 CEO가 협회에 많은 관심을 두고 있다는 것이 업계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업계 관계자는 “관출신이 아닌 민간 출신 중에서 두 CEO가 차기 협회장에 가장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어 회장후보로 추천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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