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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효진이 최근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정신과 의사 지해수 역할을 훌륭히 소화해내며, 연이은 강행군에도 밝고 힘찬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흥행 보증 수표로 모두의 사랑을 받고 있는 공효진은 이번 드라마에서도 탄탄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시크하면서도 인간적인 지해수란 캐릭터를 섬세한 감정 연기를 통해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라는 호평이 줄을 잇고 있다.
연기자들을 촉박한 드라마 촬영 일정 속에서 끼니를 거르거나 예민해지기 일쑤다. 그렇지만 공효진은 바쁜 와중에도 꼬박꼬박 식사를 챙기며, 웃음을 잃지 않고 있다고 한다. 그 비결은 다름아닌 '스무디킹의 스무디’.
최근 글로벌 No.1 오리지널 스무디 브랜드 스무디킹의 모델로 발탁된 그녀는 "스무디킹의 스무디가 바쁜 하루 속에서도 간편하고 든든한 식사가 되어주고, 지치거나 우울해질 때도 기분을 상큼하게 바꿔주어 연기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과일과 채소 등이 가득해 영양 만점인 스무디킹의 스무디는 먹은 음식이나 몸 상태 등에 맞춰 자신만의 스무디, 즉 '퍼스널 푸드'로 만들어 먹을 수 있다. 밤낮 없이 이어지는 힘든 촬영에도 공효진은 자신에게 맞춘 스무디를 먹으며 몸과 마음을 챙기고 있었다. 이것이 바로 특유의 유쾌함과 씩씩한 모습의 원동력이었던 것.
얼마 전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촬영장에 밥차가 나타났다. 공효진은 '스무디킹 윙버스'를 '밥차'라고 부르는데, 무더위 속에서 고생하는 스탭들에게 시원하고 든든한 스무디로 한 끼 식사를 대접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촬영 중 쉬는 시간이면 스무디를 손에서 놓지 않으며, 좋은 연기를 위한 감정을 유지한다는 공효진. 그녀가 가장 즐겨 먹는 스무디는 식사 대용으로 훌륭한 M(meal)라인 중 든든한 '그릭요거트 스트로베리 블루베리', 기분 전환을 도와주는 E(enjoy)라인 중 달콤한 '피치 슬라이스 플러스'다.
한편, 공효진은 얼마 전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속 지해수의 라이프 스타일을 그대로 담은 'Here I Am 스무디킹' 광고 촬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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