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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한공연 주관사 지니콘텐츠는 8월 18일 오후 2시 인터파크를 통해 2014 막심 므라비차 내한공연 티켓예매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는 빨리 구매하고 싶다는 팬들의 요청에 의한 조기 티켓 예매 서비스이다.
막심 므라비차의 내한공연은 올해로 11번 째다. '신이 내린 손가락' 이란 찬사를 받은 막심은 2014년 내한공연을 통해 한층 파워풀하고 감미로운 사운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내한공연에는 4인조 스트링, 베이스, 드럼, 퍼커션으로 구성된 막심 밴드도 함께한다. 막심은 내한공연을 통해 국내 관객들에게 익숙한 영화 OST, 클래식, 팝 등 다양한 장르의 레퍼토리를 마련했다.
공연은 7개 도시에서 진행된다. 2014년 10월 28일 성남(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10월 28일), 대전(충남대 정심화홀, 10월 29일), 대구(영남대 천마아트센터, 10월 31일), 울산(현대예술관, 11월 1일), 부산(문화회관, 11월 2일),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 11월 4일), 서울(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 11월 5일~6일) 순으로 순회 공연을 가질 예정. 예매는 인터파크를 통해 가능하다.
<이미지제공=지니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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