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위성사진' /네이버

‘실시간 위성사진’

실시간 위성사진으로 본 비구름이 한반도 전역을 뒤덮고 있다.

19일 기상청 ‘천리안 기상위성’에 따르면 오전 7시를 기준으로 비구름은 한국뿐 아니라 북한, 중국 남부까지 넓게 퍼져있다. 이 비구름의 중심은 현재 경기도 서해안에 위치해있다.

현재,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내리고 있고 경상북도 일부지역에서는 시간당 10mm의 폭우가 쏟아지고 있다. 이 비는 서울·경기도는 낮, 강원도는 밤을 기점으로 점차 사그라들 전망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충청 이남은 비가 낮 동안 소강상태를 보이겠으나, 경상남도와 전라남도는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 사이에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며 “이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유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실시간 위성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실시간 위성사진, 그래도 비가 내리니까 덥지는 않아서 좋네” “실시간 위성사진, 남부지방은 특히 비 피해 조심해야 할 듯” “실시간 위성사진, 위성사진으로 보니까 느낌이 색다르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