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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립식품이 운영하는 떡 전문 프랜차이즈 ‘빚은’이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송편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한가위의 풍성함의 의미를 담은 ‘송편세트’, ‘실속세트’, ‘품격세트’ 등 선물류 총 21종과 함께 송편, 차례 용품 등을 1만~10만원 후반 대의 가격으로 선보인다.
추석 맞이 대표 기획으로 선보인 ‘송편 선물세트’는 강원도 지역의 특산 떡인 못난이 콩송편과 영광지역 특산 떡인 영광모시잎 송편, 그리고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오색송편 등을 활용해 다양하게 구성, 추석 대표음식인 송편을 맛볼 수 있다.
특히 이번 추석 선물세트와 함께 출시된 ‘못난이 콩송편’은 기존 송편과는 달리 몸에 좋은 서리태 콩을 떡에 버무려 만들어 더욱 담백한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빚은’에서는 송편을 선호하지 않는 고객을 위해 찰떡과 찹쌀떡, 설기 등으로만 구성한 ’문안세트’ 를 비롯해 ‘수∙복∙강 한과선물세트’, ‘화과자 선물세트’ 등 다양한 구성의 선물세트를 선택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간소하게 가족끼리 추석을 보내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제수용품은 물론 송편 3종을 각각 단품으로 구매할 수 있게 했다.
‘빚은’의 추석 송편 선물세트는 가까운 빚은 매장이나 빚은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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