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추가 지나며 본격적인 이사철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이제 아파트 앞, 집 골목 골목에도 이삿짐을 나르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는 일도 잦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그런데 만약 올 가을 이사를 준비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꼭 명심해야 할 것이 있다. 바로 신중한 이삿짐센터 선택이다.
자칫 포장이사 업체를 잘못 선택하게 되면 내 소중한 살림이 분실, 파손되는 크고 작은 사고도 당할 수 있기에 마냥 들떠서만은 안 된다. 게다가 요즘에는 바쁜 일상으로 인해 시간과 수고를 줄이고자 포장이사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가격도 천차만별, 서비스도 각양각색 이라 선택의 고민이 만만치 않지만 더 신중해질 필요가 있다. 특히 지나치게 싼 가격을 제시하는 과대광고에 현혹되어 포장이사업체를 선택할 경우 자칫 큰 손해로 이어질 수 있기에 주의해야 한다.
부산에서 포장이사를 이용한 신혼주부 K모씨(39)는 포장이사 업체를 이용했다가 황당한 일을 겪었다고 했다. 결혼하면서 들여놓은 새 가구와 가전제품에 잔뜩 상처가 나버린 것이다. 이에 훼손된 물건에 대한 보상을 요구했으나 보증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무허가 업체였고, 그나마 가전제품 파손을 입증을 할 수 있는 서면 계약을 하지 않아 눈물을 머금고 손해를 감수해야 했다. 이 모든 것은 포장이사업체를 알아보면서 저렴한 가격만으로 업체 선정을 해버린 것이 화근이었다.
이렇게 K씨와 같은 피해를 받지 않으려면 정식 인가된 관허업체를 선택해야 한다. 관허업체의 경우 보증보험에 의무적으로 가입을 하기에 이사 중 사고가 발생을 해도 즉각적으로 보상이 가능하다.
또한 숙달된 전문인력의 배치와 최신 이사장비의 도입으로 이사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차단할 확률이 높다. 반면 지나치게 싼 가격을 제시하는 업체의 경우, 저렴한 가격 유지를 위해 아르바이트생이나 일용직을 배치하여 인건비를 절감하기에 사고의 확률이 높아진다.
이와 함께 무료사전견적이 가능한지 따져봐야 한다. 이사 전에 포장이삿짐센터로부터 견적을 의뢰하고 분석하는 과정은 필수다. 견적을 제대로 체크하지 않으면 이사 후에 추가비용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 2곳 이상의 업체에서 꼼꼼히 포장이사 견적비교를 한 후 최종적으로 업체를 선택해야 한다.
대구의 포장이사 전문가는 계약은 반드시 관인 계약서를 사용한 서면계약을 진행할 것을 조언했다. 운반차량, 작업인원 및 에어컨 탈 부착 등 서비스 부대비용에 대한 내용을 명확히 기재해야 추가비용으로 인한 분쟁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경남지역인 부산, 대구, 창원포장이사 업체 대도익스프레스는 "포장이사 가격견적을 받을 때 지나치게 저렴한 가격을 제시하는 업체는 한번쯤 의심해봐야 한다" 며 "제대로 확인하지 않으면 이사 후에 추가비용이 발생해 오히려 견적이상의 비용을 지출하는 경우도 생길 수 있고, 무허가업체의 경우 김씨처럼 피해보상을 받지 못할 수도 있기에 관허업체인지, 보증보험에 가입했는지, 이사 후 A/S서비스 까지 철저한지 등을 꼼꼼히 체크한 후 계약을 해야 한다" 고 조언했다.
한편 부산, 대구, 창원 포장이사 대도익스프레스는 정식인가를 받은 관허업체로, 20년간 함께 해온 베테랑 전문인력을 배치하고 있으며 일반 가정 이사부터 사무실 및 기업 이전,공장이전,보관이사,원룸이사, 병원이사 등 포장이사의 모든 것을 담당하고 있는 부산, 대구, 창원 지역의 포장 이사 전문 업체다.
직원 서비스 교육과 안전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부산, 해운대, 수영구, 남구, 기장, 영도, 대구, 장유,창원, 마산, 진영, 진해 등 경남 지역 어느 곳에서나 동일한 이사 서비스를 제공한다. 때문에 업계에서는 포장이사 서비스의 품질을 한층 높였다는 업체 측 설명.
대도익스프레스측 관계자는 "여성 오너가 운영을 하는 부산, 대구, 창원 포장이사 대도익스프레스는 주부의 마음으로 꼼꼼한 포장,운송과, 이사 후 A/S까지 체계적인 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이사 서비스 외에 클리닝 서비스,에어컨 이전ㆍ설치 서비스 등 생활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만족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대도익스프레스와 관련,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대도포장이사.kr) 및 전화(1899-6929)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