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물에 잠긴 청계천 산책로 류승희 기자 2,042 2014.08.21 | 13:30:13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중부지방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21일 오전 서울 청계천 산책로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기상청은 내일 새벽까지 30~80㎜의 비가 더 내리고, 강원북부 일부 지역은 120㎜의 강한 비가 오겠다고 예보했다. 관련기사 창업으로 일과 육아를..수진이가 선택한 창업아이템은.. 상쾌한 아침을 위한 향기 테라피 ‘캔들&디퓨져’ 추석과 설, '민족 최대의 명절'은 언제일까 ‘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 패션, 달마시안을 닮은 시크녀 스타일링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종합 최신기사 ・ '1832년생' 세계 최고령 거북이 조나단…300살 달성도 거뜬 ・ 저점 지나는 배터리업계, 2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 ・ [오늘 날씨] 절기상 '하지' 전국 구름 많아…한낮엔 자외선 주의 ・ 노태악, 투표 종료 40분 전에 '용지 부족' 보고 받아…늑장 대응 논란 ・ 유시민 "저는 떠나지만 노무현재단 지켜달라"→조국 "100만원 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