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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는 산토리 프리미엄 몰트 전용 매장 ‘토리펍(TORI PUB)’에서 매주 한 차례씩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맥주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26일부터 매주 화요일 저녁 7시에 약 2시간 동안 열리는 ‘산토리 맥주 세미나’에서는 산토리 브랜드 앰버서더(산토리 맥주 전문 홍보대사)가 산토리의 깊은 맛을 내는 특별한 원료인 다이아몬드 몰트와 아로마 홉, 산토리 장인정신을 담은 제조 방법인 더블 데콕션(물과 맥아를 섞어 달이는 공정)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한다.
또한 맥주와 거품이 분리되는 휴대용 기기인 ‘크리미 서버’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세미나에 참여한 소비자들에겐 수료증이 증정되며, 이 수료증을 제시하면 토리펍에서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산토리 맥주 세미나에 참여하고 싶은 고객은 산토리 프리미엄 몰트 브랜드 공식 페이스북에 마련된 이벤트 창에 응모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20명을 선발해 세미나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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