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교보라이프플래닛이 오는 1일 ‘라이프플래닛e플러스어린이보험’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같은날 ‘라이프플래닛e에듀케어저축보험’도 출시된다.
이날 라이플래닛에 따르면 ‘라이프플래닛e플러스어린이보험’은 어린이들에게 치명적인 소아암은 물론 재해, 입원, 수술, 골절 등 어린이 5대 보장 급부를 집중 보장한다.
또한 기본 질병 및 재해 입원비와는 별도로 자주 걸리기 쉬운 폐렴, 천식, 아토피 등 환경성 질병을 포함한 주요 10대 질병의 입원비에 대해서는 추가 보장을 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국내 동일한 보장 상품 대비 최저 보험료로 설계돼 기존 어린이보험 가입자는 물론 다자녀 부모도 부담 없이 가입할 수 있다.
또한 인터넷 교육자금 저축보험인 ‘라이프플래닛e에듀케어저축보험’은 초보 부모라도 자녀의 탄탄한 미래를 위한 교육자금을 현명하게 준비할 수 있다.
자녀를 위한 학자금, 유학비, 사회 진출비 등 필요한 목적에 따라 다양한 교육자금을 부모 스스로 설정할 수 있고 납입기간 내 불입해야 하는 금액을 알 수 있다. 또한 저축한 교육자금은 ‘교육자금 인출 알림e서비스’를 통해 가입 당시 설계한 대로 계획적인 사용을 장려한다. 비과세 혜택으로 절세효과가 있고, 자유로운 중도 인출이 가능하다.
이학상 라이프플래닛 대표는 “이번에 출시하는 어린이보험 2종은 철저한 시장조사와 고객 니즈를 바탕으로 상품개발에 심혈을 기울였다”며 “중간 비용 절감에 따른 편익을 고객에게 그대로 돌려주는 인터넷 전업 생명보험사의 장점을 살렸다”고 밝혔다.
이어 “‘핵심 보장’과 ‘합리적인 가격’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라이프플래닛의 어린이보험이 향후 스마트한 자녀 양육에 필수적인 동반자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