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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는 공석 중인 광주발전연구원장을 선임하지 않고 당분간 임시원장 체제로 운영키로 했다.
25일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전남발전연구원 통합 문제 등을 고려해 통합 전까지 공석인 광주발전연구원장을 임명하지 않기로 했다"며 "통합 전까지 시 기획조정실장 임시원장 대행체제로 운영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시는 전남도와 양 시·도발전연구원의 통합 논의를 속도감 있게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광주발전연구원 원장후보자 심사위원회는 공모절차를 거쳐 모집에 응한 2명을 대상으로 지난 19일과 21일 원장후보자에 대한 심사·평가를 실시했으나 2명 모두 추천하지 않기로 했다.
25일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전남발전연구원 통합 문제 등을 고려해 통합 전까지 공석인 광주발전연구원장을 임명하지 않기로 했다"며 "통합 전까지 시 기획조정실장 임시원장 대행체제로 운영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시는 전남도와 양 시·도발전연구원의 통합 논의를 속도감 있게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광주발전연구원 원장후보자 심사위원회는 공모절차를 거쳐 모집에 응한 2명을 대상으로 지난 19일과 21일 원장후보자에 대한 심사·평가를 실시했으나 2명 모두 추천하지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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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