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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부동산 시장 정상화 대책(LTV·DTI)시행 이후 투자 수요 및 실수요가 증가하며 광주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의 상승폭이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KB국민은행 주택시장동향에 따르면 지난 25일 현재 광주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대비 0.12% 상승하며, 지난주(0.07%)보다 상승폭이 확대됐다.
광주지역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을 이끈 곳은 광산구와 서구였다.
광산구(0.23%)는 하남공단, 소촌공단 및 평동공단 근로자 수요와 교육환경이 우수한 수완지구로 수요가 유입되며 4주 연속 상승했다.
서구(0.20%)는 2015년 유니버시아드 개최 준비로 일부 단지가 멸실된 가운데 가을철 이주수요가 발생하며 2주 연속 상승했다.
광산구와 서구는 5개 광역시 아파트 매매가 상승률 2위와 3위를 각각 기록했다.
광주지역 아파트 전세가격은 전주대비 0.09%상승했지만 지난주(0.11%)보다 상승폭이 축소됐다.
서구(0.16%)의 경우 2015년 유니버시아드 개최 관련 선수촌아파트 준비로 일부 단지가 멸실된 가운데 지역 내 신규입주 물량은 전무한 모습을 보이며 2주 연속 상승했다.
서구의 상승률은 5개 광역시 전세가격 상승률 상위지역 5곳 중 4위를 기록했다.
전남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대비 0.04% 하락하며 지난주와 변화가 없었다.
하락폭이 가장 컸던 지역은 광양(-0.21%)으로, 광양은 포스코의 인원감축 예정으로 유입수요가 전무한 가운데 6월까지 1650여 세대의 인근 신대지구 신규입주물량 영향으로 매물이 적체되며 가격이 하락했다.
아파트 전세가격은 0.04% 하락했다. 지난주(0.0%) 하락폭이 진정됐지만 다시 하락세로 되돌아섰다.
전세가격 하락폭이 두드러졌던 광양(-0.21%)은 포스코의 인원감축 영향과 지역 내 입주 물량 및 인근 신대지구 입주물량 과다공급으로 인해 매물이 적체되며 중동을 중심으로 가격이 하락했다.
29일 KB국민은행 주택시장동향에 따르면 지난 25일 현재 광주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대비 0.12% 상승하며, 지난주(0.07%)보다 상승폭이 확대됐다.
광주지역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을 이끈 곳은 광산구와 서구였다.
광산구(0.23%)는 하남공단, 소촌공단 및 평동공단 근로자 수요와 교육환경이 우수한 수완지구로 수요가 유입되며 4주 연속 상승했다.
서구(0.20%)는 2015년 유니버시아드 개최 준비로 일부 단지가 멸실된 가운데 가을철 이주수요가 발생하며 2주 연속 상승했다.
광산구와 서구는 5개 광역시 아파트 매매가 상승률 2위와 3위를 각각 기록했다.
광주지역 아파트 전세가격은 전주대비 0.09%상승했지만 지난주(0.11%)보다 상승폭이 축소됐다.
서구(0.16%)의 경우 2015년 유니버시아드 개최 관련 선수촌아파트 준비로 일부 단지가 멸실된 가운데 지역 내 신규입주 물량은 전무한 모습을 보이며 2주 연속 상승했다.
서구의 상승률은 5개 광역시 전세가격 상승률 상위지역 5곳 중 4위를 기록했다.
전남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대비 0.04% 하락하며 지난주와 변화가 없었다.
하락폭이 가장 컸던 지역은 광양(-0.21%)으로, 광양은 포스코의 인원감축 예정으로 유입수요가 전무한 가운데 6월까지 1650여 세대의 인근 신대지구 신규입주물량 영향으로 매물이 적체되며 가격이 하락했다.
아파트 전세가격은 0.04% 하락했다. 지난주(0.0%) 하락폭이 진정됐지만 다시 하락세로 되돌아섰다.
전세가격 하락폭이 두드러졌던 광양(-0.21%)은 포스코의 인원감축 영향과 지역 내 입주 물량 및 인근 신대지구 입주물량 과다공급으로 인해 매물이 적체되며 중동을 중심으로 가격이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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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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