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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나생명이 지난해 설립한 시그나사회공헌재단은8월 30일, 청소년들의 꿈과 진로를 찾아주는 ‘드림 커리어 페어 2014’를 개최했다.
올해 처음으로 열린 ‘드림 커리어 페어 2014’는 시그나사회공헌재단과 사단법인 위민인이노베이션(이하:WIN)이 공동 주최하고, 서울시 교육청 후원으로 청소년의 꿈과 진로 찾기를 위한 재능기부 프로젝트이다. 본 행사는 8월 30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종로구 삼봉로에 위치한 라이나생명 본사 시그나타워 로비에서 진행되었으며, 약 1200명의 청소년들이 참석해 자신의 꿈과 진로를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날 주요 행사의 진행은 SBS 유혜영 아나운서가 맡았고, 시그나사회공헌재단 홍봉성 이사장(라이나생명 대표이사)과 WIN의 손병옥 회장(푸르덴셜생명 대표이사)의 개회사로 행사가 시작되었다.
“오픈 스튜던츠 아이즈 투 더 퓨쳐(Open Students Eyes to the Future)”라는 슬로건에 맞춰 구성된 ‘드림 커리어 페어 2014”는 커리어 스테이지, 드림 스테이지와 스토리 스테이지로 꾸며졌다. 특히 각계 각층의 다양한 직업에 종사하는 실무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참가자들의 많은 호응을 이끌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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