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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MOU를 통해 양사는 공동 마케팅을 위한 전략 수립, 마케팅 대상 VIP‧법인고객 발굴 및 상품 관리, 양사 간 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약속했다.
박형규 미래에셋생명 마케팅지원본부장은 “미래에셋생명의 차별화 된 VIP 전문 컨설팅 인프라를 통해 양사 법인 고객들에게 더욱 전문적인 금융 컨설팅을 제공하겠다”며 “이번 MOU를 통한 양사 시너지로 VIP 법인고객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송희경 KT 기업IT사업본부장 역시 “미래에셋생명과 VIP 고객을 위한 전문성 있는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는 데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KT는 지난 1981년 창립 이후 국내 정보통신업을 선도해온 유력 통신사이다. 미래에셋생명은 KT와 함께 양사 법인 고객에 대한 전문 금융 지원을 약속했다.
미래에셋생명은 현재 업계 최상의 VIP 컨설팅을 위해 세무, 노무, 부동산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전담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VIP 마케팅 인프라를 확장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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