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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할부’는 지난 2013년 1월 소상인을 위한 오토바이 할부상품 출시를 시작으로 KB캐피탈 내구재할부 상품을 장기 무이자 또는 저리의 분할납부로 구매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상품이다.
KB캐피탈은 ‘착한할부’ 상품을 통해 농민, 축산인, 소상공인 등이 사업에 꼭 필요한 농기계와 오토바이 등을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 한다는 계획이다.
KB캐피탈 김능환 상무는 “착한할부 금융이 좋은 제품과 생산능력을 가지고 있음에도 마땅한 금융상품이 없어,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등의 판매 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영세한 소상공인 구매자들에게는 작은 금융부담으로 필요한 기계나 설비 등을 장만할 수 있게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KB캐피탈은‘착한할부’ 상품 이외에도 소규모 요식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오토바이 판매에서 정기적인 사후관리까지 책임지는 자영업자 특화상품을 기획 중으로 사회적 금융약자를 위한 사회공익적 금융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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