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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금감원은 KB금융 두 수장의 제제 결정 관련 브리핑을 갖고 수위를 확정할 예정이다.
임 회장과 이 행장은 개인정보 유출과 주전산기 교체 문제 등으로 인해 중징계를 사전통보 받았다. 그러나 지난 8월21일 열린 제재심의위원회에서 경징계로 그 수위가 낮춰졌다.
최수현 금감원장은 2주일간 제재 수위 확정에 대해 고민해왔으며, 이날 제재 결정이 마무리지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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