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격학점은행 교육기관인 이야기원격평생교육원은 학습자의 학습 이력을 점검해 이상적인 수강 스케쥴을 제공하는 ‘자동학습설계서비스’를 도입했다고 지난 5일 밝혔다.
‘자동학습설계서비스’는 학습자의 과거 학습 이력을 종합해 미래에 수강해야 할 과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자동으로 과목 누락 및 오류 점검을 시행, 학습자의 학점 계산을 도와주고, 학기별로 이상적인 수강 계획표를 제공한다.
이에 학습자는 과거 재학했던 대학이나 타 기관, 본 교육원 수강 이력 등 과거에 이수했던 수강 과목을 프로그램에 입력하고, 수강하고자 하는 자격증 또는 학위 과정을 선택하면 된다.
이번 서비스를 통해 학습자는 개인별 학습 이력에 대해 스스로 학습 관리를 할 수 있으며 체계적인 수강 계획을 세울 수 있다. 학습 계획 수립 후 2차적으로 학습 플래너와의 상담이 이뤄지기 때문에 더욱 세심한 수강생 관리가 가능하다는 것이 이야기원격평생교육원 측의 설명.
이야기원격평생교육원 노용숙 원장은 “성공적인 원격 학습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체계적인 수강 계획 수립”이라고 강조하고 “수강생들의 학습 관리를 위해 ‘자동학습설계서비스’를 도입했으며 앞으로도 학습자의 성공적인 자격증, 학위 취득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와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 이야기원격평생교육원이 도입한 자동학습설계서비스 예시 화면 <이미지제공=이야기원격평생교육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