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놓고 중단된 국회가 정상화 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정의화 국회의장은 여야 간 합의를 강조하며 오는 26일 본회의를 열 것을 제안했다. 새누리당이 주장한 15일 본회의는 무산됐다.
정 의장이 이날 오전까지 여야 합의가 성과가 없을 경우 추진키로 했던 국회의장단과 여야 대표·원내대표 연석회의 역시 취소됐다.
특히 박영선 새정치연합 국민공감혁신위원장 겸 원내대표의 거취 문제로 야당 내부가 흔들리고 있어 국회 정상화는 더욱 난항을 겪을 전망이다.
새누리당 입장에서도 협상 파트너인 박 위원장의 입지가 흔들리며 당혹스러운 상황이다.
한편 박 위원장은 지난 13일 이 원내대표와의 비공개 회동 이후 칩거 중이다. 현재 박 위원장의 소재는 파악되지 않고 있다.
특히 박영선 새정치연합 국민공감혁신위원장 겸 원내대표의 거취 문제로 야당 내부가 흔들리고 있어 국회 정상화는 더욱 난항을 겪을 전망이다.
새누리당 입장에서도 협상 파트너인 박 위원장의 입지가 흔들리며 당혹스러운 상황이다.
한편 박 위원장은 지난 13일 이 원내대표와의 비공개 회동 이후 칩거 중이다. 현재 박 위원장의 소재는 파악되지 않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