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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둘째주 광주 북구지역 아파트 매매·전세시장은 보합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추석연휴가 낀 9월 둘째주 광주 북구 일대 아파트 매매가격은 보합세를 보였다.
매물이 많지 않아 소폭이지만 꾸준히 상승세를 유지하던 지역이지만 추석연휴로 매매시장은 한산했다.
북구 용봉동 용봉아이파크 161㎡가 3억500만~3억4500만원, 용봉동한화꿈에그린 114㎡가 2억750만~2억2750만원에 거래됐다.
매매시장과 마찬가지로 북구 일대 전세가도 보합세를 보였다. 전세물건이 많지 않아 재계약하는 경우가 많은 관계로 신규 등장하는 물건이 드물었고, 물건 부족이 이어지면서 전세계약도 뜸해 대체적으로 조용한 모습을 보였다.
북구 용봉동 현대3차 102㎡가 1억1000만~1억2000만원, 중흥 102㎡가 1억500만~1억2000만원이다.
16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추석연휴가 낀 9월 둘째주 광주 북구 일대 아파트 매매가격은 보합세를 보였다.
매물이 많지 않아 소폭이지만 꾸준히 상승세를 유지하던 지역이지만 추석연휴로 매매시장은 한산했다.
북구 용봉동 용봉아이파크 161㎡가 3억500만~3억4500만원, 용봉동한화꿈에그린 114㎡가 2억750만~2억2750만원에 거래됐다.
매매시장과 마찬가지로 북구 일대 전세가도 보합세를 보였다. 전세물건이 많지 않아 재계약하는 경우가 많은 관계로 신규 등장하는 물건이 드물었고, 물건 부족이 이어지면서 전세계약도 뜸해 대체적으로 조용한 모습을 보였다.
북구 용봉동 현대3차 102㎡가 1억1000만~1억2000만원, 중흥 102㎡가 1억500만~1억20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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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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