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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중 광주은행을 편입하는 JB(전북)금융지주가 유상증자를 통해 인수자금 1678억원을 추가로 확보하는 등 막바지 자금 끌어모으기에 나섰다.
JB금융지주는 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최근 보통주 2700주(발행가액 1주당 6290원) 1698억여원 어치를 발행했다고 공시했다. 이 중 발행제비용을 제외한 1678억여원이 순수 입금됐다.
JB금융지주는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되는 자금 1698억원을 광주은행 인수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또 오는 22일 2000억원 규모의 코코본드(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를 발행할 계획이다. 코코본드를 발행하면 인수자금을 마련하면서 건전성을 유지할 수 있다.
코코본드는 지난해 바젤 Ⅲ시행으로 재무건전성 지표인 국제결제은행(BIS)기준 자기자본비율 산정 때 기본자본(Tier 1)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이와함께 1500억원 규모의 회사채도 일반 공모로 발행할 예정이며 ,자회사인 전북은행 주주배정 유상증자에도 참여한다.
광주은행의 인수자금은 5000억여원이다.
JB금융지주는 지난해 12월31일 광주은행 매각 관련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으며 올해 2월11일 예금보험공사와 양해각서 체결 후 6주간 확인실사를 거쳐 지난 6월13일 주식 매매계약을 체결했다.
JB금융 측은 오는 10월 중 자회사 편입 승인과 매매대금 지급을 통해 최종 인수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JB금융지주는 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최근 보통주 2700주(발행가액 1주당 6290원) 1698억여원 어치를 발행했다고 공시했다. 이 중 발행제비용을 제외한 1678억여원이 순수 입금됐다.
JB금융지주는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되는 자금 1698억원을 광주은행 인수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또 오는 22일 2000억원 규모의 코코본드(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를 발행할 계획이다. 코코본드를 발행하면 인수자금을 마련하면서 건전성을 유지할 수 있다.
코코본드는 지난해 바젤 Ⅲ시행으로 재무건전성 지표인 국제결제은행(BIS)기준 자기자본비율 산정 때 기본자본(Tier 1)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이와함께 1500억원 규모의 회사채도 일반 공모로 발행할 예정이며 ,자회사인 전북은행 주주배정 유상증자에도 참여한다.
광주은행의 인수자금은 5000억여원이다.
JB금융지주는 지난해 12월31일 광주은행 매각 관련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으며 올해 2월11일 예금보험공사와 양해각서 체결 후 6주간 확인실사를 거쳐 지난 6월13일 주식 매매계약을 체결했다.
JB금융 측은 오는 10월 중 자회사 편입 승인과 매매대금 지급을 통해 최종 인수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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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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