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버트보쉬 전동공구사업부는 컴팩트한 사이즈와 강력한 성능으로 전문가뿐만 아니라 일반 소비자도 손쉽게 사용 가능한 ‘10.8V 충전공구 베어툴(본체) 3종’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베어툴 3종은 원형톱 ‘GKS 10.8V-LI’와 직소 ‘GST 10.8V-LI’, 로터리툴 ‘GRO 10.8V-LI’로, 동급 대비 작고 가볍지만 강한 파워와 우수한 성능을 갖춰 좁은 공간에서도 쉽고 빠르게 작업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10.8V 충전공구 베어툴 3종’ 제품컷 (왼쪽부터 GKS 10.8V-LI, GST 10.8V-LI, GRO 10.8V-LI)
또한, 이번 신제품 3종은 시중의 모든 보쉬 10.8V 제품과 배터리를 호환할 수 있어 경제적이며, 사용법도 간단해 일반 소비자도 가정 내 선반이나 목가구 등 간단한 셀프 작업 시 쉽게 활용할 수 있다. 가격은 3종 모두 10만원 대 초반이다.

보쉬 전동공구사업부 관계자는 “최근 세계 충전공구 시장은 사용자 편의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컴팩트한 사이즈와 쉬운 사용법을 강화하고 있는 추세” 라며 “글로벌 전동공구 리딩 브랜드로서, 앞으로도 소비자 편익 제고를 위한 혁신적인 제품 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이미지제공=한국로버트보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