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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지역 예금은행의 기업·가계대출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내놓은 ‘2104년 7월 광주·전남지역 금융기관 여수신 동향’에 따르면 7월 중 광주·전남지역 예금은행 여신은 지난 6월 2047억원에서 7월에는 3367억원으로 증가폭이 확대됐다.
여신의 증가세 유지 이유로는 반기말 일시상환분의 재취급·부가가치세 납부 수요 등으로 대기업 및 중소기업대출 모두 늘어나면서 지난 6월 1544억원에서 7월에는 2482억원으로 증가했다.
가계대출 역시 주택담보대출을 중심으로 증가폭이 확대(6월 677억원→7월 913억원)됐다.
실제 7월 중 광주·전남지역 주택 매매거래량은 6월 2719건에서 7월 3359건으로 크게 증가했으며, 전남도 6월 1884건에서 2208건으로 증가했다.
21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내놓은 ‘2104년 7월 광주·전남지역 금융기관 여수신 동향’에 따르면 7월 중 광주·전남지역 예금은행 여신은 지난 6월 2047억원에서 7월에는 3367억원으로 증가폭이 확대됐다.
여신의 증가세 유지 이유로는 반기말 일시상환분의 재취급·부가가치세 납부 수요 등으로 대기업 및 중소기업대출 모두 늘어나면서 지난 6월 1544억원에서 7월에는 2482억원으로 증가했다.
가계대출 역시 주택담보대출을 중심으로 증가폭이 확대(6월 677억원→7월 913억원)됐다.
실제 7월 중 광주·전남지역 주택 매매거래량은 6월 2719건에서 7월 3359건으로 크게 증가했으며, 전남도 6월 1884건에서 2208건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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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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