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구기업 모닝글로리가 유아용품 전문 브랜드와 라이센싱을 통해 ‘BABU 베이비 물티슈’ 3종을 출시했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BABU 베이비 물티슈’는 최근 논란이 된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와 가습기 살균제 성분은 물론 13가지 유해 성분을 포함하지 않은 것이 특징.

6단계 정수과정을 거친 정제수를 사용해 제작했으며 유럽 유기농생산물 감시 단체인 에코서트에서 인증받은 알로에베라 추출물과 피톤치드를 함유해 자극을 받은 아기 피부를 진정시켜 주는 데 좋다는 업체 측 설명.

또 내부 원단은 도톰하고 잘 찢어지지 않는 크로스웹 엠보싱 방식(평량 60g)의 프리미엄 원단을 사용해 일반 원단과는 달리 양방향으로 잘 늘어나지 않아 잘 찢어지지 않도록 했으며, 레이온 함량을 80%로 높여 사용 시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다고.

제품은 캡형(10팩, 1만7900원), 투명캡형(10팩, 1만6900원), 휴대용(20팩, 1만4900원) 총 3종으로, 현재 모닝글로리베이비(www.morningglorybaby.com)와 소셜커머스 티몬 등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BABU 베이비 물티슈' 라이센싱 업체인 모닝글로리베이비 변상훈 대표는 “영유아들이 많이 사용하는 물티슈의 유해성분 검출이 최근 큰 사회 이슈로 대두되었다”며 “’BABU 베이비 물티슈’는 유아부터 성인까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건강과 품질에 최우선을 두고 개발했다”고 말했다.

<이미지제공=모닝글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