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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회 전라남도학생종합체육대회가 3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목포유달경기장 등 도내 13개 시·군 33개 경기장에서 사흘간의 열전에 들어갔다.
전라남도교육청이 주최하고 전라남도체육회와 가맹경기단체가 주관하는 이번 전라남도학생종합체육대회에는 육상을 비롯한 32개 종목에 초등학생 817명, 중학생 960명, 고등학생 339명 등 모두 2116명이 각 종목별로 참가한다.
특히 이번 대회는 학교체육 활성화를 도모하고 신인선수를 조기 발굴해 내년도 제주도에서 개최되는 전국소년체육대회를 대비하는 1차 예선전을 겸하고 있다.
장만채 전라남도교육감은 이 날 대회사를 통해 “어린 선수들의 기량 향상과 함께 바람직한 인성 함양까지도 기대할 수 있는 대회”라면서 “개개인 뛰어난 재능을 체육 영재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최대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격려했다.
전라남도교육청이 주최하고 전라남도체육회와 가맹경기단체가 주관하는 이번 전라남도학생종합체육대회에는 육상을 비롯한 32개 종목에 초등학생 817명, 중학생 960명, 고등학생 339명 등 모두 2116명이 각 종목별로 참가한다.
특히 이번 대회는 학교체육 활성화를 도모하고 신인선수를 조기 발굴해 내년도 제주도에서 개최되는 전국소년체육대회를 대비하는 1차 예선전을 겸하고 있다.
장만채 전라남도교육감은 이 날 대회사를 통해 “어린 선수들의 기량 향상과 함께 바람직한 인성 함양까지도 기대할 수 있는 대회”라면서 “개개인 뛰어난 재능을 체육 영재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최대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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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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