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인천 아시안게임 폐막식이 진행된다.


이번 인천 아시안게임 폐막식은 이날 오후 6시부터 '아시아는 이제 인천을 기억할 것입니다'라는 주제로 1시간 동안 맞이 행사로 시작되며, 오후 7시부터 본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본 행사는 1~3부에 나눠 펼쳐지는데, 폐막식의 하이라이트인  45개국 선수단 입장 및 시상식, 폐회 선언은 7시45분부터 9시까지 진행 예정인 2부에 이뤄질 예정이다.

 

폐막식은 임권택 총 감독과 장진 총 연출이 진행을 지휘하며, 걸그룹 씨스타와 한류스타 빅뱅 등 톱스타들이 대거 무대에 오른다.

한편, 이번 폐막식을 앞두고 북에서는 황병서 최룡해 김양건등 북한의 고위 인사가 방남해 참여하기로 했다.


다음 아시안게임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4년 뒤인 2018년에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