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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극단 ‘촉’은 50세 이상의 남녀 단원으로 구성된 아마추어 연극단으로 지난 3월 ‘버지니아 그레이의 초상’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2회 공연 작품인 연극 ‘매기의 추억’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연극은 5060세대인 단원뿐만 아니라, 다양한 계층의 관람객들도 학창시절의 아련한 추억을 되새기며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다.
관람료는 5000원이며 공연티켓은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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