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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을, 브레이슬릿을 다채롭게 활용해 일상에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는 것은 어떨까. 주얼리 브랜드 ‘스와로브스키’에서 이번 시즌 ‘스타더스트(Stardust)’ 브레이슬릿을 활용한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스타더스트’는 1천 460개의 크리스털로 이루어진 브레이슬릿으로, 마치 손목 위에서 별들의 향연을 보는 듯 빛나는 주얼리 아이템이다. 레드, 핑크, 골드, 블랙 등 다양한 컬러로 이루어져있으며, 남녀 모두 착용 가능하다. 특히 ‘스타더스트’는 손목에 감아 연출하는 방법 외에 두 개 이상의 브레이슬릿을 레이어드하면 더욱 풍성한 느낌을 자아낼 수 있다.
최근에는 패션니스타들이 인스타그램과 블로그 등 SNS에 개성 넘치는 ‘스타더스트’ 활용법을 제시하고 있다. 한 블로거는 제품을 꼬아서 착용하거나 제품을 연결하여 목걸이로 활용했으며, 머리띠나 다른 주얼리와 함께 매치하기도 했다.
또한 ‘스타더스트’ 브레이슬릿은 다양한 스타일링에도 손쉽게 매치가 가능하다. 오피스 룩에는 블랙과 블루 컬러를 매치해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하거나, 로맨틱한 레이스 룩에는 화이트와 푸치아 컬러를 조합해러블리한매력을 어필할 수 있다. 또한 골드 컬러의 브레이슬릿을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파티 룩에 매치한다면 올 연말, 모두의 이목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이다.
▶브랜드&가격 : 브레이슬릿은 11만 원, 더블 브레이슬릿은 14만 5000원이며, ‘스와로브스키’의 제품이다.
< 사진제공: 스와로브스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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