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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희 에스테틱이 2대 피부미인을 모집한다. 11월 진행될 풀 체인지 프로젝트 ‘메이크오버’는 2주간 숨어있는 아름다운 얼굴라인을 살려주는 ‘V라인’ 편이다.
황금희 에스테틱은 10월 30일 ‘황금희 에스테틱’ 블로그를 통해 ‘메이크오버’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메이크오버(MAKEOVER)’ 프로젝트는 지난 9월부터 에스테틱 그룹 최초로 장기프로젝트 피부, 헤어, 메이크업전문가들과 함께 진행되는 모델 이벤트이다.
지난 10월 첫 번째로 진행된 ‘성인여드름’ 편에서는 오랫동안 트러블 고민을 가진 10대 이상의 남녀를 대상으로, 1:65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1대 메이크오버로 뽑힌 수원대학교 연극영화과 23살 황지영 양의 메이크오버를 진행했다. 황 양은 당첨 후 피부개선을 위한 트러블 케어를 진행 중이다.
‘황금희 에스테틱’은 20대 후반 30대 초반의 젊은 기획자들로 이루어진 프로젝트 팀을 구성하여 타겟 확대와 에스테틱 대중화를 위해 젊은 마케팅에 집중하고 있다. 현재 진행하고 있는 장기프로젝트 메이크오버와 뷰티, 마케팅에 관심 있는 20~26세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마케터스이벤트, 일반인 모델 컨테스트를 기획 중이며 카카오 스토리 채널, 인스타그램 등 채널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황금희 ‘황금희 에스테틱’ 대표는 국내에 내로라하는 뷰티 전문가들의 뷰티 콘텐츠로 유명한 ‘셀프뷰티(SELFBEAUTY)’의 스킨멘토로 활동 중이며, 29일 GS 홈쇼핑에서 홈 에스테틱 이미용기기 골드 리프팅 듀얼 롤러를 런칭했다.
<사진=황금희 에스테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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