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인터넷 신문은 지난 2014년 4월 24일자 홈페이지 뉴스면에서 <구원파 연예인,넓게 퍼져있는 구원파신도 ‘톱연예인 多’>라는 제목으로 “청해진해운 전 직원은 “구원파의 핵심 인물로 알려진 청해진해운 실소유주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을 비롯해 청해진해운 직원 상당수가 이 종교단체의 신도다”, “90% 이상이 신도라고 볼 수 있다. 구원파 신도가 아니더라도 교육 등을 통해서 신도를 만든다”라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라고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기독교복음침례회에 확인한 결과, 청해진해운 직원 중 기독교복음침례회 교인은 약 10%에 불과하며, 신도가 아닌 사람을 교육을 통해 신도를 만든 사실이 없음이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해당 기사를 바로 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