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21 전상혁 팀장과 함께 안전교육 중인 목운초등학교 학생들/사진=박정웅 기자
자전거21 경기남부 최시한 본부장과 함께 안전교육을 받고 있는 목운초등학교 학생들/사진=박정웅 기자
안전교육을 이수한 학생들이 운동장을 돌고 있다./사진=박정웅 기자
안전행정부가 6일 서울시 목운초등학교(교장 안종란)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전거 안전등 달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사)자전거21 관계자들이 학생들에게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안전행정부는 이날 학생들에게 자전거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안전모와 전조등을 지급했다. 한편 목운초등학교는 학생과 학부모, 교사 모두가 자전거에 관심을 갖고 있는 서울시교육청 지정 대표적인 자전거 활성화 학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