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NH농협카드

농협카드는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해외직구 고객을 위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늘(10일)부터 다음달까지 진행된다. 이를 통해 ▲배송비 할인 ▲캐시백 ▲사은품 증정 등 해외직구 고객을 위한 다양한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우선 오는 12월 31일까지 NH농협 마스타카드로 아이포터 배송비를 결제할 경우 10달러 배송비 할인쿠폰이 발급된다. 또한 아이포터 첫 결제를 NH농협 마스타카드로 할 경우 추가로 5달러 배송비 할인쿠폰이 발급돼 최대 15달러까지 배송비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캐시백 혜택도 제공된다. 오는 12월 20일까지 NH농협카드 홈페이지에 응모한 뒤 TOP 10 쇼핑몰에서 NH농협 마스타카드로 결제 시 최대 5만원 캐시백 혜택이 제공된다.


사은품 증정 행사도 풍성하다. 12월 20일까지 NH농협카드 홈페이지에 응모 후 TOP 10 쇼핑몰에서 NH농협비자카드 이용액 상위 1008명에게 여행상품권 등 사은품 증정하는 행사가 진행된다.

끝으로 해외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NH농협 JCB카드 이용액(ATM 이용 건 제외) 상위 8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된다.


농협카드 관계자는 “미국 최대 쇼핑기간을 맞아 농협카드를 이용해주신 고객들께 좀 더 많은 혜택을 주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면서 “지난 5월 출시된 ‘글로벌언리미티드체크카드’와 같이 이용시 더욱 큰 혜택을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농협카드 홈페이지나 가까운 영업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