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은 독립조사기관 TNS(Taylor Nelson Sofres)가 실시한 2014년 금융권 고객 추천의향 (Net Promoter Score) 조사에서 총 4개 부문 중 3개 부문에서 1위를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TNS의 2014년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국씨티은행은 국내 주요 은행 고객들의 추천의향(NPS)를 비교하는 조사에서 자산관리(Wealth Management)부문, 신용카드 (VIP고객 & 일반고객) 부문에서 최고 점수를 받았다. 또한 한국씨티은행은 각 부문에서 지난해 보다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밝혔다.

고객 추천의향 조사는 전문 상담원에 의한 대면 심층 인터뷰로 진행되며 ‘추천의향’이라는 단 하나의 문항으로 고객의 충성도를 측정하는 조사이다. TNS는 2010년부터 매년 금융권 이용 고객들을 대상으로 고객 추천의향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주요 조사 결과, 자산관리(Wealth Management) 부문에서 한국씨티은행은 고객추천지수 49%를 받아 1위를 차지했고, 신용카드 VIP부문에서 한국씨티은행은 고객추천지수 36%를 받아 1위를 기록했다. 또한 일반 신용카드 부문에서 한국씨티은행은 고객추천지수 29%를 받아 1위를 차지했다.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은 “올해는 통합 한국씨티은행 10주년이 되는 해로서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 제공, 시장선도적인 신상품 출시, 그리고 프로세스 개선 등을 통해 고객 만족에 집중하였기에 좋은 결과가 가능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