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비치웨어 전문몰 쉬비치(www.shebeach.co.kr)가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28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전품목 할인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할인 품목은 올 여름 가장 많이 팔린 '비비아나', '위트니', '쇼콜라 탱키니', '베아뜨리체', '써니' 등이 있으며 자체제작 박스트랩 원피스 수영복은 '올리버' 부터 소프트한 소재로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러브걸' 비키니까지 종류 또한 다양하다.


또 세일기간 중 ‘비비아나(3p)’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5000원 할인쿠폰 증정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쉬비치 관계자는 “작년에 설립한 회사지만 주요 e-몰에서 판매 1위를 했다. 이에 구매를 유발하려는 목적도 있지만 고객 감사 차원에서 이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쉬비치는 단순히 제품을 유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꾸준히 자체제작 상품을 론칭하며, 여성비치웨어 전문 브랜드로 자리 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내년부터는 해외 진출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