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우리카드

우리카드는 라이나생명과 제휴를 통해 ‘라이나생명라서즐거운카드’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라카드’는 전월 이용 실적에 따라 라이나생명의 월 보험료를 최대 3만원씩, 연간 최대 36만원까지 할인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전월 실적 ▲30만원 ▲70만원 ▲100만원 ▲200만원 이상 결제 시 매월 ▲1만원 ▲1만 5000원 ▲2만원 ▲3만원을 보험료 카드결제 금액에서 할인받을 수 있다.


또한 영화관, 커피전문점, 놀이공원, 패밀리레스토랑 할인 등의 다양한 부가혜택도 누릴 수 있다. 전월 실적 30만원 이상 이용시 ▲전국 영화관 3000원 청구할인(1만2000원 이상 결제 시) ▲스타벅스 ‧ 투썸플레이스 20% 청구할인 ▲전국 주요 놀이공원 50% 현장할인 ▲아웃백 ‧ TGIF ‧ 베니건스 10% 현장 할인 등의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가나다 시리즈로 카드를 개발하면서 역점을 둔 부분이 고객이 실제로 느끼는 체감 혜택을 더욱 크게 하기 위한 것”이라며 “매월 내는 보험료 부담을 줄여주고 주고객층인 30~60대가 가장 선호하는 부가혜택으로 구성한 카드상품을 기획해 고객 만족도가 더욱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라카드’에 대한 세부 내용과 발급 절차는 우리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