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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 언니’
바비인형으로 알려진 배우 한채영이 미모의 언니를 공개했다.
지난 12월 11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에서는 ‘한류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배우 한채영, 개그맨 김준호, 모델 송경아, 걸그룹 카라 한승연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들은 한채영의 과거 변천사를 공개했다. 한채영의 증명사진부터 친구들과 찍은 사진까지 본 MC들은 “올리비아 핫세 같다”고 감탄했다. 이에 한채영은 “나는 튀지 않는 아이였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한 채영은 “언니가 너무 예뻐서 저는 세라 동생으로만 불렸다. 언니 키가 176cm다. 모델처럼 키도 크고 예뻐서 인기도 많았다. 현재 언니는 21살에 결혼해 평범한 주부로 지내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해피투게더’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KBS2TV ‘해피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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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