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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으로 신입다운 젊은 감각을 보여줬다. tvN 금토드라마 ‘미생’ 17회에서 장그래(임시완 분)의 절친이 되고픈 섬유 1팀 신입 한석율 역을 맡은 배우 변요한이 남다른 사복 센스를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변요한은 얇은 블랙 컬러의 티셔츠 위에 트렌디한 그린 컬러의 롱코트를 걸치는 것만으로 패셔너블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여기에 브라운 컬러의 부드러운 가죽 소재의 브리프 케이스를 곁들여 캐주얼하면서도 격식을 잃지 않은 오피스룩을 제안했다.
▶ 스타일링 TIP : 클래식과 모던함을 동시에 ‘브라운 컬러 브리프 케이스’
깔끔한 서류가방으로 전체적인 룩에 활기를 불어넣어보자. 변요한처럼 과한 포인트를 줄 수 없는 신입사원이라면, 덮개가 독특한 브리프 케이스로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뽐낼 수 있다. 혹은 딱 맞춘 듯한 수트 차림에도 유니크한 엣지가 돼 젊고 경쾌한 이미지를 어필하기 원하는 20대 남성 직장인들이 활용하기 제격이다.
한편, 8일 CJ E&M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미생’은 12월 1주(12월1일~12월7일) 콘텐츠파워지수 303.1점으로 7주 연속 정상에 올랐다. 2위는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235.1)’ 3위는 KBS2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234.4)’ 4위는 MBC ‘무한도전(222.50)’이 차지했다.
<사진=tvN ‘미생’, 이니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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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혜인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