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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의 예금과 대출 금리가 또 떨어졌다.
한국은행이 30일 발표한 '11월 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예금은행의 평균 저축성 수신 금리(신규취급액 기준)는 전월보다 0.08%포인트 하락한 연 2.10%를 기록했다. 1996년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이래 사상 최저치다.
저축성수신금리는 순수저축성예금이 0.07%포인트, 시장형금융상품이 0.11%포인트 각각 하락했다.
대출 금리 역시 하락세다. 지난달 은행권의 신규취급액 기준 대출금리는 연 3.88%로 전월보다 0.12%포인트 하락했다. 기업대출이 0.12%포인트, 가계대출이 0.09%포인트 각각 하락했다.
이로써 대출금리와 저축성수신금리의 차(差)는 1.78%포인트로 전월대비 0.04%포인트 축소됐다.
한국은행이 30일 발표한 '11월 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예금은행의 평균 저축성 수신 금리(신규취급액 기준)는 전월보다 0.08%포인트 하락한 연 2.10%를 기록했다. 1996년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이래 사상 최저치다.
저축성수신금리는 순수저축성예금이 0.07%포인트, 시장형금융상품이 0.11%포인트 각각 하락했다.
대출 금리 역시 하락세다. 지난달 은행권의 신규취급액 기준 대출금리는 연 3.88%로 전월보다 0.12%포인트 하락했다. 기업대출이 0.12%포인트, 가계대출이 0.09%포인트 각각 하락했다.
이로써 대출금리와 저축성수신금리의 차(差)는 1.78%포인트로 전월대비 0.04%포인트 축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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