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라바 영어체험전’은 토종 캐릭터 ‘라바’와 국내 영어전문교육기업 ‘정상JLS’의 우수한 영어 콘텐츠가 만나 아이들이 캐릭터와 함께 놀면서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한 테마형 체험 교육공간이다. 지난해 6월, 여름방학을 앞두고 첫 선을 보인 이래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즐거운 영어체험전으로 어린이는 물론, 학부모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끈 바 있다.
라바 영어체험전의 이 같은 인기몰이에는 유아에서부터 초등학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맞춤형 놀이 시설을 갖추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단순한 놀이터 아닌 정상JLS의 영어 선생님이 함께하는 체험전 내에서는 100% 영어만 사용할 수 있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다양한 체험을 즐기며 영어도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고, 13가지 종류의 미션스티커를 통해 훈장처럼 습득하는 재미 또한 라바 영어체험전의 매력 포인트다.
이번 겨울 새롭게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 온 라바 영어체험전은 크게 놀이존(Play Zone)과 영어존(English Zone) 두 개의 체험존으로 구성되어 있던 여름시즌과는 달리 더 넓은 하나의 실내 공간에 라바의 인기 에피소드를 체험할 수 있어 겨울방학을 맞아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단위 관람객이 몰리고 있다.
또한, 영어체험전이 열리고 있는 능동어린이회관에 어린이 눈썰매장도 함께 운영되고 있는데 정가의 40%나 할인된 가격으로 패키지권을 구입할 수 있어 방학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겨울철 나들이 장소로 안성맞춤이다.
오는 3월 1일(일)까지 열리는 이번 체험전의 티켓은 어린이 20,000원, 어른 10,000원으로 현장 구매가능하며, 눈썰매장 이용을 포함한 패키지권은 어린이 18,000원, 어른 12,000원에 판매한다. 기타 체험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홈페이지(www.larvaplay.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