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은 '꿈꾸는e저축보험' 출시와 함께 만 25~35세 직장인 남녀 각각 500명씩, 총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재테크 및 저축 성향'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6일 발표했다.

 

25~35세 직장인 상당수가 가입한 상품에 대한 이해나 유지는 미흡했다. '가입한 금융상품의 만기 수령 금액을 알고 있냐'는 물음에는 전체 응답자 중 절반이 넘는 56.8%가 '모른다'고 답했다.

현실적인 장벽도 높았다. 응답자의 54.7%가 저축 상품을 중도에 해지한 경험이 있었으며, 중도 해지의 가장 큰 이유는 '예측하지 못한 사고로 급하게 자금이 필요해서(48.4%)'를 꼽았다.

특히 저축보험에 가입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는 '장기 납입에 대한 부담(23.5%)', '중도 해지 시 원금 손실(23.2%)', '저축보험에 대한 이해 부족(19.8%)'이라는 응답이 많았다.

라이프플래닛 마케팅팀 박창원 팀장은 "현재 2030세대도 꿈의 실현을 위해서는 스마트하고, 합리적인 금융상품을 찾아 철저한 계획 하에 준비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한편, 라이프플래닛이 지난 1일 출시한 '꿈꾸는e저축보험'은 국내 업계 최초로 ‘경과이자 비례 방식’을 적용해 언제 해지해도 100% 이상 환급 받을 수 있는 신개념 저축보험 상품이다. 이 상품은 3.8%의 높은 공시이율과 10년 유지 후 비과세 혜택을 통해 요즘 같은 저금리 시대에 재테크와 세테크가 동시에 가능하다. 최소 월 3만원부터 가입 가능해 젊은 층이나 사회 초년생들도 부담 없이 가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