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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낙회 관세청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서울본부세관에서 열린 '관세청 서울본부세관 수출입기업지원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현판식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낙회 관세청장을 비롯해 정재열 서울본부세관장, 정세화 한국관세무역개발원장, 김기영 국제원산지정보원장, 박만석 AEO진흥협회 본부장, 이돈현 기획조정관, 김홍윤 협동통운 사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본부세관 수출입기업지원센터'는 복잡한 원산지 기준 및 절차로 인해 FTA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국내 중소기업의 FTA 활용을 지원하고, 국내 기업들이 수입국의 통관과정에서 겪는 애로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됐다.
한편 '수출입기원지원센터'는 이날 서울을 포함한 부산, 인천 본부세관에 신설됐으며 당일부터 업무를 시작한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낙회 관세청장을 비롯해 정재열 서울본부세관장, 정세화 한국관세무역개발원장, 김기영 국제원산지정보원장, 박만석 AEO진흥협회 본부장, 이돈현 기획조정관, 김홍윤 협동통운 사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본부세관 수출입기업지원센터'는 복잡한 원산지 기준 및 절차로 인해 FTA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국내 중소기업의 FTA 활용을 지원하고, 국내 기업들이 수입국의 통관과정에서 겪는 애로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됐다.
한편 '수출입기원지원센터'는 이날 서울을 포함한 부산, 인천 본부세관에 신설됐으며 당일부터 업무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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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