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디와이파워 주권을 오는 15일 유가증권시장에 재상장한다고 14일 밝혔다.

디와이파워는 분할 전 법인인 동양기전의 제조사업부문을 인적 분할해 신설된 법인으로 유공압기기제조 및 판매업을 맡을 예정이다. 존속회사인 디와이는 투자와 산업기계, 임대사업 등을 영위한다.

분할비율은 존속회사 디와이가 0.6513, 신설회사 디와이파워가 0.3487이다.

디와이파워 주권의 시초가는 상장신청일 기준 재상장종목의 순자산가액 평가가격의 50~200% 사이에서 호가를 접수해 결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