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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치체어는 유아용 원목 좌식의자로 테이블 의자 하나로 식사와 놀이, 공부가 모두 가능하다.
테이블을 사용하지 않을 때는 쉽게 뒤로 돌려서 의자로만 사용이 가능하며 또한 터치 한번으로 의자를 컴팩트하게 접을 수 있어 수납 및 보관이 편리하며 휴대성이 뛰어나 캠핑과 같은 야외활동에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각 모서리 부분을 라운딩 처리했으며, 안전벨트 및 미끄럼 방지와 층간소음을 줄이기 위한 고무패드도 함께 구성되어 있다. 가격은 10만5000원이다.
야마토야 관계자는 “유아식을 시작하는 5~6개월 부터 아치체어와 같은 유아용 좌식의자에 앉아 식사하는 습관을 길들이는 것이 아이의 허리와 척추 등 신체균형 발달에 도움을 준다.”고 전했다.
<이미지제공=야마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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